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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혀니

소심, 집요, 까칠한 주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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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내 고향 2009/03/17 11:19

꿈에서 ...



합격 발표에서 끝까지 내 이름이 불리워지지 않는 꿈과,
아주 무섭고 돈 밝히는 시어머니가 있는 집으로 시집 가는 꿈을 꾸었다.
지금 내가 느끼는 불안감이 이런식으로 표출되는거냐?



결론적으로는 뭐냐?
공부도 하고싶고,
시집도 가고싶은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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