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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2009/05/01 22:26090430 :: 4월의 마지막 날
일하고 돌아오는 길에 나카노역 미나미구치 뒷골목에서 '치비미소라멘'(미니 라면)을 먹었다.
여자한텐 멘마랑, 계란이랑, 김, 야채 중 하나 토핑 싸비스!!!
난 멘마!!!
(라면 그릇 오른쪽에 있는 누런 아이들...)
귀여운 총각들이 파는 라면이라 더 맛났다는...
4월 30일 아침에 나갔다가, 5월 1일 새벽 1시 가까이 된 시간에 집으로 왔다.
추오센은 늦게 까지 다닌다는 대단한 장점이...
(물론 새벽 2시 까지 기차 소리가 들려 때때로 잠에서 깨기도 하지만 말야...^^;)
결론은...
맘 편하게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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