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504 :: 일본와서 한 달만에 제대로된 커피를...
TOKYO -
2009/05/05 03:09
|
오오노씨랑 아는 부부를 만났다.
일본어 교사였던 분들인데, 정말 좋은 부부였다.
즐겁게 밥먹고, 놀고, 제대로된 커피도 마셨다.
신주쿠 타카시마야 8층에 있는 카페에서 간만에 맛난 커피를 마셨다.
버뜨... 라떼 한 잔에 680엔... ㅠ.ㅠ
난 또 오오노씨한테 얻어먹었다는...
아직 월급도 못받았으니, 내지 말라고 해서... 일단 천 엔만 냈다.
^^*
즐거운 하루였다.
그리고, 오오노씨는 나고야로 돌아갔다.
KDDI-MA | W62P | 1/50sec |
KDDI-MA | W62P | 1/33sec |
'TOKYO'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90509 :: 타고보니 막차 (6) | 2009/05/10 |
|---|---|
| 3일동안 비 (4) | 2009/05/10 |
| 090506 :: 찬란한 이케부쿠로의 밤 (8) | 2009/05/08 |
| 090504 :: 일본와서 한 달만에 제대로된 커피를... (9) | 2009/05/05 |
| 090503 :: 연휴 첫 날 반가운 재회 (6) | 2009/05/04 |
| 090502 :: 이제 푸욱 쉬자 (4) | 2009/05/03 |
| 090430 :: 4월의 마지막 날 (10) | 2009/05/01 |
| 090428 (10) | 2009/04/29 |
posted by 주혀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홈피가 다시 예뻐졌네..
나도 오늘 커피 마시고 싶었는데... 결혼 후 커피라는게 사치로 느껴지는건 왜인지...
니는 커피는 참아라.
내가 오늘 아사쿠사 가서 오마모리 하나 샀다.
^^
보내줄게.
^^
오늘은 SK가 또 이겼어요... 그래도 전 미워마세요.
우린 블로그친구잖아요 ^^
와플이 참 맛있어 보이네요...
배고파...윽
그러게요...
적당히 좀 달려주세요.
ㅠ.ㅠ
이렇게 골든위크가 가는게 너무 아쉬워서 잠도 못자고... 눈이 말똥말똥
학교 이틀만 더 가면 또 토,일 이니 더 그런가 아직도 마음은 놀이터에 있답니다. ㅎㅎ
오늘 바쁘다고 일찍 출근했는데...안바쁘네요.
오늘 전철은 지옥철이었습니다.
아저씨들한테 밀려서 허리 부서지는 줄 알았습니다.
ㅠ.ㅠ
아침부터 사람이 두 명이나 떨어졌나봐요.
오오 ~ 선생님 !! 너무 맛있어 보여요 ㅎㅎ
그러나 타카스기루하다는 OTL
와앙~ 저도 빨리 도쿄 이키따이데수 ~~ ㅋㅋㅋ
그래...
그래도 오오노씨 덕에 돈 마이 안쓰고 지냈다.
아 저도 커피 정말 좋아하는데...사진보니 일본에 더 가고 싶네요.
ㅠㅠ..
맛있어 보여요!^^지나가다 들러요. 블로그 너무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