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싫어하는 동네 1,2,3는 신주쿠, 시부야, 이케부쿠로다.
이유는?
사람이 너무 많고, 넓고, 복잡해서...
KDDI-MA | W62P | 1/5sec |
멀미난다.
그래도 밤이되면 불빛만은 아름답니다.
=======================================================================================
연휴가 끝나고, 첫 출근...
여기 저기서 일어난 사고로, 아침부터 지옥철에 시달렸고,
뒤죽박죽 엉망인채로 하루가 지났다.
울고 싶은데,
우째 우는지 우는 방법도 까먹었다.
'TOKYO'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90512 :: 015B의 [5월12일]을 기억하는가? (1) | 2009/05/12 |
|---|---|
| 090509 :: 타고보니 막차 (6) | 2009/05/10 |
| 3일동안 비 (4) | 2009/05/10 |
| 090506 :: 찬란한 이케부쿠로의 밤 (8) | 2009/05/08 |
| 090504 :: 일본와서 한 달만에 제대로된 커피를... (9) | 2009/05/05 |
| 090503 :: 연휴 첫 날 반가운 재회 (6) | 2009/05/04 |
| 090502 :: 이제 푸욱 쉬자 (4) | 2009/05/03 |
| 090430 :: 4월의 마지막 날 (10) | 2009/05/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