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 도통 연결되지 않고,
연결 돼도 곧 끊어지는 기숙사.
아마도 인구가 너무 많은데다가,
남자들이 많아서,
공유기도 많이 쓰고 해서 그런 것 같다.
특히,
비 오는 날은 짜증난다.
그래서 요새 도통 인터넷을 할 수가 없었다는 것...
이제 skype는 먼 나라 이야기다.
나도 인터넷 신청하고 미니 노트북이나 받을까?
어느날 퇴근 길...
비 오는 날
비닐 우산을 쓰고...
어제 아침 출근길...
매일 자전거를 한 시간 쯤 타는데...
그래도 건강해지는 느낌은 아직 없음...
일이 바쁘다 보니 매일 매일이 너무 단조롭다.
게다가 장마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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