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도쿄도 장마에 들어갔다.

엊그제는 엄청난 비가 내렸다.
우산을 써도 옷이 다 젖을 정도로...

인터넷이 잘 안터지는 관계로 사흘간 공부 시간이 늘었다.

회사가 바빠서 야근이 많아졌다.
7월에는 더 바빠진다니 조금 걱정이다.






억수같이 내리는 비...


매일 출근길에 지나는 공원길...
너무도 시원하다.







일본의 봄이 벚꽃의 계절이라면,
초 여름은 수국의 계절이다.
어딜 가나 수국이 예쁘게 피어있다.

예쁜 계절이다.

하지만 조금씩 더워지고 있어서 걱정이다.

그래도,
열흘 후면 두 번째 월급을 받는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주혀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 secret


  1. 지야 2009/06/18 22: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월급날 다가오는데 ㅎㅎㅎ
    동네 이쁘네..
    놀러가고싶당. ~~

  2. 스즈 2009/06/19 11: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선생님 너무 오랜만이셔요 !!
    바쁘시지만 잘 지내시는 것 같네요 ㅎㅎ

<< prev    1  ... 85  86  87  88  89  90  91  92  93  ... 827     next >>
 
 
분류 전체보기 (827)
TOKYO (137)
여행(旅行) (113)
부산(釜山) (261)
도쿄05-06 (67)
일본어(日本語) (42)
I♥Coffee&knitting (51)
Review (152)
+ 100310 :: 카마쿠라의 상징이 쓰러.. (1)
+ 100309 :: 또 눈이다. (8)
+ 100307 :: 도쿄타워 (4)
+ 100306 :: 스윽스윽 (6)
+ 100228 (9)
+ 100227 :: (2)
+ 100223 :: 간만에 솜씨 발휘... (8)
+ 헉;; 그렇게 오래 되고 큰 나무가..
+ 눈에 안 파묻혔나? ㅎㅎ 오늘..
+ 그래. 올해는 꼭 오너라. 텀블..
+ 글게요. 날씨가 정말 엉망입니다..
+ 네. 눈이 많이 왔다네요. 엄마..
+ 한국도 눈이 엄청 옵니다. 제 소..
+ 여기도 눈이 많이 오고 기온이 뚝..
+ [E-P1] 올림푸스 펜(PEN) - 우..
+ 강력한 외국어 학습 프로그램..
+ 0903 부산 - 광안리 해수욕장..
+ 커피나무, 집과 가까운 곳에..
+ 광안리 해수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