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바빠 너무 피곤한 하루...

그래도
그런 나에게
위안을 주는 푸르른 자연... 

오늘은 습한데다 기온도 무지 높았다.
내일은 31도에 비도 온다고...
각오해야할 듯...

아함... 
배고프다.

언능 밥 먹고 자야지
^^

본격적인 장마라서 빨래가 가장 문제다.
건조기를 돌려도 잘은 마르지 않는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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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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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09/06/23 18: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벚꽃나무인가요? 길이 너무 이쁘네요 ㅋㅋ
    힘내세요 주현씨~~~ 화이또

    • BlogIcon 주혀니 2009/06/30 01:20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
      내년 봄에 벚꽃을 또 만나게 된다면 그 때 찍어보고 싶네요.

      감사드려요.
      힘내겠습니다.!!!
      ^^

  2. 스즈 2009/06/25 11: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본은 습기가 많은 무서운 나라 ㄷㄷㄷㄷ
    일이 많으신가봐요 ? 피곤하시겠지만
    힘내시어요 , 선생님 ^^

    • BlogIcon 주혀니 2009/06/30 01:22  address  modify / delete

      습기 싫다.
      그리고 여름이 되니 또 내 얼굴이 시꺼멓게 변하고 있다.
      썬크림을 땀을 흘리면 허연 국물이 흐를 정도로 바르는데... 그래도 타는구낭...
      화장을 안할라고 그랬는데...
      화장도 좀 해야쓰겄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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