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622 :: 피곤하고도 피곤하다
TOKYO -
2009/06/2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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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바빠 너무 피곤한 하루...
그래도
그런 나에게
위안을 주는 푸르른 자연...
오늘은 습한데다 기온도 무지 높았다.
내일은 31도에 비도 온다고...
각오해야할 듯...
아함...
배고프다.
언능 밥 먹고 자야지
^^
본격적인 장마라서 빨래가 가장 문제다.
건조기를 돌려도 잘은 마르지 않는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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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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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벚꽃나무인가요? 길이 너무 이쁘네요 ㅋㅋ
힘내세요 주현씨~~~ 화이또
그러게요.
내년 봄에 벚꽃을 또 만나게 된다면 그 때 찍어보고 싶네요.
감사드려요.
힘내겠습니다.!!!
^^
일본은 습기가 많은 무서운 나라 ㄷㄷㄷㄷ
일이 많으신가봐요 ? 피곤하시겠지만
힘내시어요 , 선생님 ^^
습기 싫다.
그리고 여름이 되니 또 내 얼굴이 시꺼멓게 변하고 있다.
썬크림을 땀을 흘리면 허연 국물이 흐를 정도로 바르는데... 그래도 타는구낭...
화장을 안할라고 그랬는데...
화장도 좀 해야쓰겄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