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파티를 한다고
외박을 하고
새벽에 카사이로 돌아와
첫 버스를 기다리며...
그리고,,,
아주 바쁘고 긴 하루가 시작되었다.
일주일 내도록 일한 느낌이다.
버스 정류장에는 아무도 없었다.
10분 쯤 기다리니 첫 버스가 왔다.
아무도 없는 버스에 올라 집으로 향했다.
카사이역 앞에는 풍력 발전기가 있다.
그리고, 전차 박물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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