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OKYO 2009/07/08 22:49


모처럼 쨍하고 맑은 날...
자전거를 열심히 밟아 현장으로 가는 길...
다리가 아프다.
덥다.
뜨겁다.


그래도 비릿한 바다냄새와 바람이 부산과 닮아서 여기가 싫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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