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OKYO 2009/07/08 23:29
 

커튼을 얻었다.
길이가 잛아서 밑단을 텄지만...
담주에 실바늘을 구해서 잘 기워둬야겠다.








밥솥...
밥도 해먹고, 된장도 끓이고,
라면도 끓이고...
무슨 요리든 해먹는다.
^^;




티슈랑 물티슈는 쌀 때 사둔다.



없으면 안되는 된장국...
24개 들어있는 녀석을 샀다.





이렇게 살고 있음다.





오늘 선물을 받았다.
예전에 백화점서 같이 일했던 일본인 동료가 오키나와 여행을 다녀왔다고 선물을 보내왔다.
^^
예상치못한 선물에 기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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