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선 동네에 있는 커피집에 가도 웬만해선 실패하지 않는다.
물론 패밀리레스토랑은 예외이다.
케익까지 맛있으면 금상첨화다.
그러나 내가 사는 곳은 촌구석이라 커피집이 없다는 것이 아쉽다.
키치조지로 다시 돌아가고싶다.
돌아가고말테야!!!
나고야에서 정말 맘에 들었던 카페...
차분한 나고야라는 도시와 어울리는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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