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이 너무도 정신 없이 지나가버린다.
날씨는 거의 매일 흐리고,
많이 덥지도 않다.
여름답지 않은 여름이라 말들이 많다.
야채값이 올라가고,
지진만 안오면 좋겠다.
다음주엔 많이 더울 듯 하지만...
예전처럼 40도 가까이 올라가는 더위가 이어지거나 할까?
너무 안더워도 문제네...
피곤한 몸을 이끌고,
공원에 가서 해가 질 때 까지 가만히 앉아 있다가 오는게 참 좋다.
비릿하고 습한 바다냄새는 부산의 냄새같아서 좋다.
자전거 바람이 살짝 빠진 것 같아서 내일은 자전거방에 가봐야겠다.
'TOKYO'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90811 :: 지진으로 시작한 하루 (4) | 2009/08/12 |
|---|---|
| 090810 :: 어제는 지진, 오늘은 태풍 (6) | 2009/08/10 |
| pen이 디지털로 부활 (12) | 2009/08/05 |
| 눈 코 뜰 새 없이 지나가는 하루하루 (2) | 2009/08/05 |
| 090715 (5) | 2009/07/16 |
| 090714 :: 이방인 (5) | 2009/07/14 |
| 090708 :: 이렇게 살고 있음돠 (12) | 2009/07/08 |
| 090708 (9) | 2009/07/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