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205

  TOKYO - 2010/02/05 22:58




늦은 퇴근길...

때마침 누군가가 자살을 감행(?)해...
난리였다.

우째우째 집에는 왔는데...

집에 오니 10시가 다됐네...
피곤타...




오늘 저녁은 트랜스지방 덩어리...



정말 맛있는 [맛있는우유]




 오늘은 부산에 있는 친구랑 전화했다.
아~~~
역시 내 칭구구나 싶다.


아~~~

피곤타~!!!

3월부턴 나도 격주휴무에 들어간다.
기다려진다.
그럼 여행 많이 다닐테다...


그래도 이런 불경기에는 바쁜게 너무너무 고맙다.
일자리가 있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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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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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yako 2010/02/06 2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ドーナツ・・・すごい食べたくなる!!こっちもあるんだけど
    なんか食べたくなるようなドーナツじゃなくて(笑)
    フレンチクルーラー 食べたい~

    • BlogIcon 주혀니 2010/02/07 01:06  address  modify / delete

      会社に持って行こうと思って買ったけど、
      忘れてしまった。
      美味しかった。
      ^^

      今日は会社の人を家に呼んでご飯食べました。
      楽しかったけど、一人になると寂しい。
      やばい!
      何でもいいから何か始めなきゃ!!!
      日本語教育講座に出る時期が来たのだ・・・

      早速、四月から始めよう!

  2. 지야 2010/02/08 22: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노 !!
    바쁜거 하나도 안감사하다 나는. ㅡㅡ^
    일복은 지지리도 많아요.
    된장

    • BlogIcon 주혀니 2010/02/09 12:52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
      그래 니는 좀 일 복이 너무 많다.
      ㅋㅋㅋ
      제부도 일 복이 많다니 니네 부부는 잘 만났네...
      그래도 한 사람이 바쁘고, 한 사람은 할 일 없어서 맨날 기다리는 것 보다 훨 낫다.

  3. 보경 2010/02/08 23: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친구야 일케 글남기는거 정말 오랜만이네.
    나두 금욜에 니랑 통화하고 왠지 기분좋게 하루를 마감했다.
    결혼을하니 혼자일때보다는 연락을 잘 못하게 되네.
    사는기 그리 바쁜것도 안닌데..
    니가 많이보고 싶은가봐. 어제밤에도 니가 꿈에 또나왔엉.
    공항에 내가 니를 마중갔드라공ㅋ
    내가 요즘 신랑한테 일본보내달라고 노래 좀 부르고 있당
    현실이 그렇지 못함이 안타까울뿐이다.
    걍 미친척하고 갔다올까 싶은맘도 굴뚝이고...
    밥잘챙겨묵고 건강조심하셩. 또 오께~~~

    • BlogIcon 주혀니 2010/02/09 12:53  address  modify / delete

      그래 칭구야.
      희근씨를 졸라서 언능 한 번 온나.
      쌀 때 오면 된다.
      장마철 같을 때...
      ㅋㅋ
      손 치료 잘 하고, 또 전화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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