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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2010/02/05 22:58100205
늦은 퇴근길...
때마침 누군가가 자살을 감행(?)해...
난리였다.
우째우째 집에는 왔는데...
집에 오니 10시가 다됐네...
피곤타...
오늘 저녁은 트랜스지방 덩어리...
정말 맛있는 [맛있는우유]
오늘은 부산에 있는 친구랑 전화했다.
아~~~
역시 내 칭구구나 싶다.
아~~~
피곤타~!!!
3월부턴 나도 격주휴무에 들어간다.
기다려진다.
그럼 여행 많이 다닐테다...
그래도 이런 불경기에는 바쁜게 너무너무 고맙다.
일자리가 있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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