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퇴근길...
때마침 누군가가 자살을 감행(?)해...
난리였다.
우째우째 집에는 왔는데...
집에 오니 10시가 다됐네...
피곤타...
오늘 저녁은 트랜스지방 덩어리...
정말 맛있는 [맛있는우유]
오늘은 부산에 있는 친구랑 전화했다.
아~~~
역시 내 칭구구나 싶다.
아~~~
피곤타~!!!
3월부턴 나도 격주휴무에 들어간다.
기다려진다.
그럼 여행 많이 다닐테다...
그래도 이런 불경기에는 바쁜게 너무너무 고맙다.
일자리가 있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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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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ドーナツ・・・すごい食べたくなる!!こっちもあるんだけど
なんか食べたくなるようなドーナツじゃなくて(笑)
フレンチクルーラー 食べたい~
会社に持って行こうと思って買ったけど、
忘れてしまった。
美味しかった。
^^
今日は会社の人を家に呼んでご飯食べました。
楽しかったけど、一人になると寂しい。
やばい!
何でもいいから何か始めなきゃ!!!
日本語教育講座に出る時期が来たのだ・・・
早速、四月から始めよう!
오 노 !!
바쁜거 하나도 안감사하다 나는. ㅡㅡ^
일복은 지지리도 많아요.
된장
ㅋㅋ
그래 니는 좀 일 복이 너무 많다.
ㅋㅋㅋ
제부도 일 복이 많다니 니네 부부는 잘 만났네...
그래도 한 사람이 바쁘고, 한 사람은 할 일 없어서 맨날 기다리는 것 보다 훨 낫다.
ㅋ
친구야 일케 글남기는거 정말 오랜만이네.
나두 금욜에 니랑 통화하고 왠지 기분좋게 하루를 마감했다.
결혼을하니 혼자일때보다는 연락을 잘 못하게 되네.
사는기 그리 바쁜것도 안닌데..
니가 많이보고 싶은가봐. 어제밤에도 니가 꿈에 또나왔엉.
공항에 내가 니를 마중갔드라공ㅋ
내가 요즘 신랑한테 일본보내달라고 노래 좀 부르고 있당
현실이 그렇지 못함이 안타까울뿐이다.
걍 미친척하고 갔다올까 싶은맘도 굴뚝이고...
밥잘챙겨묵고 건강조심하셩. 또 오께~~~
그래 칭구야.
희근씨를 졸라서 언능 한 번 온나.
쌀 때 오면 된다.
장마철 같을 때...
ㅋㅋ
손 치료 잘 하고, 또 전화 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