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OKYO 2010/02/23 23:22


내가 젤 좋아하는 곳. 키치조지...
글고 이노카시라공원...



















우리 학상의 손이 왜 이리 거칠꼬...
아직 꽃같은 20대인디...
쩝...



염장...








폼 잡고 있는 학상...



벤치는 일반인이 기증한 것들...




자신의 공연을 홍보하며 열심히 연주하는 ...

재주 많은 사람이 부럽다.

나도 평생 해도 안지겨울만한 뭔가를 하나 찾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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