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OKYO 2010/02/25 00:47


집에 손님이 있으니...
내가 음식도 한다.





울 회사는 각종 육류랑 식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고 유통하는 회사다.
(내가 2008년 여름에 서면 길바닥에서 미국 쇠고기 관련 집회에 참가했던 사람인데... 여기서 미국 쇠고기 팔고 있다. ㅎ 뜨악!)

암튼...가지랑 회사에서 구입한 고기 넣고 볶아서 반찬을 만들었다.
도시락 반찬 겸...
(월급날 얼마 안남아서 긴축하고 있다. 착실히 도시락을 싸 댕기고 있다)
근디...
핀은 엿바꿔먹었나?
핀이 엉망이네...
ㅠ.ㅠ


까르보나라도 만들었다.
접시도 샀다.
100엔샵에 쭈그리고 앉아서 고르고 골라서 샀는데...

사진 찍고보니 토마토는 아니구나...
^^;;;

지금 옆에서 학상이 열심히 푸딩을 먹고있다.
지금 다 먹고 입을 닦았다.
빠르다.
나는 푸딩을 싫어하는 관계로 패스!!!


오늘은 혼자 죽어라 바쁜 날이었다.
그래도...
맘 맞는 ... 따뜻한 사람들이 있어서 좋다.
목소리만 들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들이 있어서 외국이라도 외롭지 않아!!!


술을 조금 마시긴 했지만...
일 쪼꼼만 하고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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やっぱ家に人がいると料理するね!
^^
私、いいお嫁になれそうな気がする・・・
^^

でも、いつも駄目なとこばっか見てるから、本当に駄目なんだよ
友達に言われた
「自分を一番苦しめるのは自分かも知れない」と!!!
全くそのとおり!!!

自分をもっと大切にしない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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