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OKYO 2010/03/09 22:19

오늘 드뎌 비자 신청을 했다.
열흘 안에 나올라나?

9시에 갔는데도 내 번호는 214번이었다.
ㅠ.ㅠ

비자는 끝나가는데 회사는 바쁘고...
최근에는 신경이 좀 날카로워졌었는데...

일단 다행이다.
휴...

구두 신고 오래 서 있었더니 발이 퉁퉁 부었다.





오래간만에 학교에 갔었다.
욘사마랑 뜬구르미랑 함께 다니던 거 생각하니 잠시 맘이 좀 그랬다.
보고싶다.





집에 오는 길...
눈이 온다.
기온이 낮아서 눈이 얼면서 내린다.
우산에 눈 떨어지는 소리가 난다.
'사락사락'


또 내일 출근 길이 살짜기 걱정된다.
피곤하다. 언능 자고
일찍 일어나야지...







오늘은 정말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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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入管に行って来ました
ビザの申請をしたよ

また、雪です
最後の雪なのかな~~
寂しいね!

あぁ!!!
寒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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