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TOKYO 2010/04/01 00:54100331 :: 점심시간 공원 산책
간만에 카메라를 들고 출근했다.
점심 시간 한 시간 일부러 걸어서 15분 거리의 공원으로 가서 사진 찍으며 산책을 했다.
몸이 굉장히 찼었는데...
체온도 올라가고,
쓰리던 속도 좋아졌다.
매일 나가볼까 한다.
요건 출근길...
우리 집 앞...
아직 완전히 피지는 않았다.
유채가 아직 있다니...
정말 춥긴 춥나보다.
벚꽃은 아직 다 안폈다.
이번주 주말이 절정일거라고 한다.
이번 주말에는 여기 저기 다녀야겠다.
퇴근 후에는 산후 육아휴직 중인 직원이랑 여자들 네 명이서 스시를 먹었다.
맛났다.
반가웠고...
^^
점심 시간 1시간이 꽤 길게 느껴졌다.
몸을 부지런히 움직이면 꽤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이다.
샌드위치 만들어 가서 먹으면서 산책을 좀 해야겠다.
식사 후에 졸리지도 않고, 따악 좋다.
간만에 알찬 하루를 산 것 같은 기분...
^^
'TOKYO'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00404 :: 이노카시라는 아름답다 (5) | 2010/04/05 |
|---|---|
| 100403 :: 야밤 꽃구경 (6) | 2010/04/05 |
| 100402 :: 하루... (2) | 2010/04/03 |
| 100331 :: 점심시간 공원 산책 (8) | 2010/04/01 |
| 100330 :: 방 안에서 파노라마 놀이... (2) | 2010/03/31 |
| 100330 :: 봄인가 겨울인가 (4) | 2010/03/30 |
| 100328 :: 쩌업... (4) | 2010/03/28 |
| 100325 :: 사흘째 비 (8) | 2010/03/26 |
RECEN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