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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2010/07/27 12:43100727 :: 휴!
몸이 천근만근이다.
항상 허리가 말썽이다.
아직 젊은데 몸이 고장나려한다.
퇴근이 너무 늦어서 더 정신이 없다.
어제밤 9시와10시 사이
우리집 앞 역.
누군가가 TV에서 말했다.
신주쿠에서 가장 어중간한 동네라고.
ㅎㅎ
역만보면 신주쿠구라고 생각하기 어렵다.
그래도 난 이 동네가 좋다.
회사가 좀 가까웠음 더 좋을건데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항상 허리가 말썽이다.
아직 젊은데 몸이 고장나려한다.
퇴근이 너무 늦어서 더 정신이 없다.
어제밤 9시와10시 사이
우리집 앞 역.
누군가가 TV에서 말했다.
신주쿠에서 가장 어중간한 동네라고.
ㅎㅎ
역만보면 신주쿠구라고 생각하기 어렵다.
그래도 난 이 동네가 좋다.
회사가 좀 가까웠음 더 좋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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