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TOKYO 2010/08/06 20:55100806 :: 일주일
어둡고 긴 터널 같은 일주일었다.
오늘 회사 전체 회식인데 누군가는 일을 마무리를 해야한다는 걸 핑게로 불참하고, 여기 저기 팩스 보내고 내일 쉬기 때문에 이것 저것 메모해서 동료 책상에 올려놓고 하나까 또 이렇게 늦었다.
이틀간 칩거하며 마음의 평화를 찾도록 해야겠다.
솔찍히 몸도 마음도 지쳐서 괜히 막 짜증 내고 그러고 있다.
아!!!!!
퇴근 길 또 아무도 없는 버스에 올랐다.
그래도 내일이랑 모레 쉰다니 완전 좋다.
담주 토욜도 쉰다.
ㅎㅎ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오늘 회사 전체 회식인데 누군가는 일을 마무리를 해야한다는 걸 핑게로 불참하고, 여기 저기 팩스 보내고 내일 쉬기 때문에 이것 저것 메모해서 동료 책상에 올려놓고 하나까 또 이렇게 늦었다.
이틀간 칩거하며 마음의 평화를 찾도록 해야겠다.
솔찍히 몸도 마음도 지쳐서 괜히 막 짜증 내고 그러고 있다.
아!!!!!
퇴근 길 또 아무도 없는 버스에 올랐다.
그래도 내일이랑 모레 쉰다니 완전 좋다.
담주 토욜도 쉰다.
ㅎㅎ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TOKYO'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00813 :: 중증 오지랖 (2) | 2010/08/13 |
|---|---|
| 100911 :: 퇴근 길 (0) | 2010/08/11 |
| 100807 :: 늦은 밤 외로운 야마노테센 (4) | 2010/08/07 |
| 100806 :: 일주일 (0) | 2010/08/06 |
| 100805 :: 퇴근 길 (2) | 2010/08/04 |
| 100731 :: 월급 날 (7) | 2010/08/01 |
| 100729 :: 비 오는 휴일 (2) | 2010/08/01 |
| 100731 :: 다시 무더위로 (0) | 2010/07/31 |

RECEN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