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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006/12/13 18:34아네고 (anego) 2005
아네고 (anego) 2005
주연 : 시노하라료코, 아카니시진32살의 독신 커리어우먼 노다나오코(시노하라료코)는 직장 내에서 여직원의 맏언니로 언제나 고민상담상대가 되어주는 존재이다.
여직원 뿐만이 아니라 부장도 의지하고 있으며, 그녀가 없으면 사무실이 돌아갈지 의문일 정도이다.
그런 그녀는 그녀 자신의 일도 버겁다고는 하지만, 맏언니로서의 역할을 멋지게 소화해 내고있다.
어느날 어리버리한 신입사원 하나가 들어와서는 그녀를 아네고(누님)이라고 부르겠다고한다.
그리고 "아네고 아네고"하면서 잘도 따라다닌다.
직장 내의 여러가지 이야기들과, 여성들의 사랑과 일, 그리고 불륜까지...
일본 OL들의 모습을 실감나게 보여주는 드라마이다.
연하남에게 흔들리기도 하고, 불륜에 빠지기도 하는...
젊은 직장여성의 이야기...
재미나게 봤다.
이 드라마는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아서 아카니시진이 속해있는 KATUN의 데뷔전 공연엔 마지막에 갑자기 주부팬이 몰려들어 매진을 기록했다. 그리고 아카니시진의 인기는 높아만 갔다는 것...
그녀는 자신도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하다며 엄살을 피지만, 이미 그녀는 멋지게 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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