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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011/02/28 23:17[일드] 2011년 1분기 드라마 두 편
이번 시즌에는 딱 두 편만 보고 있다.
먼저 '소중한 것은 모두 너가 가르쳐 주었어'
선생님과 제자의 사랑이라는 파격적인 주제...
한국에서는 절대로 만들어질 수 없는 주제... 내용...
창작자들은 일본의 표현의 자유의 무한함을 분명 부러워 할 것이다.
나같이 머리가 딱딱한 사람은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지만... 그냥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는 무척이나 신경쓰이는 드라마이다.
'아름다운 이웃'
어릴 때 본 영화 '요람을 흔드는 손'이 생각나는 드라마.
정말 이웃에 이런 사람이 이사온다면 무섭겠다.
완벽한 악의를 가지고 타인을 궁지에 몰아넣는 무서운 여자.
나카마유키에는 여전히 연기 못하고 촌스럽지만 드라마는 재미나다.
와타베아츠로는 많이 늙었구나.
봄엔 좀 재미난 드라마가 나올라나?
올핸 키무타쿠는 언제 나오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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