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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2011/12/12 15:17111212 :: 신오오쿠보의 오후
오늘은 신오오쿠보로 출근했다.
본사가 새로운 사업을 시작해서 직원이 돌아가면서 한번씩 지원 나가는데 오늘은 나!!
그래.
사회생활이라는게 구르라면 구르는거지만.
여기 붙박이로 나와있는 직원은 아마도 힘들어서 죽을것 같을게 뻔하다.
이제 점심 먹는다.
불로그가 죽어간다고 동생이 멜을 보냈두만.
요샌 시간이 너무 엄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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