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부산-내 고향 2007/03/13 14:48티타임
여자들만 있는 직장...
함께 일을 하고, 점심을 먹고, 군것질을 하고, 차를 마시면서 돈독해지는 정...
함께 열심히 먹고, 열심히 떠들면서,
나도 많이 배웠다.
인생이라는 것도, 세상이라는 것도...
그리고 살아간다는 것과 나이를 먹어간다는 것의 소중함...
그리고 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하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감사함도...
매일 이렇게 잘 먹고 사는건 아니지만...
^^;
'부산-내 고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비가 온다. (0) | 2007/03/15 |
|---|---|
| 오늘이 화이트데이구낭... (4) | 2007/03/14 |
|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2) | 2007/03/13 |
| 티타임 (0) | 2007/03/13 |
| 오늘 아침... (2) | 2007/03/13 |
| 住み慣れた町 (0) | 2007/03/13 |
| 새벽... (4) | 2007/03/09 |
| 엄청 바쁘다.ㅠ.ㅠ (2) | 2007/03/08 |
RECEN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