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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혀니

소심, 집요, 까칠한 주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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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07/03/14 16:22

파스모(PASMO)로 도쿄를 누비자.

3 18 부터 도입되는 새로운 교통카드 파스모(PASMO) 종래의 스이카(Suica) 각종 정기권, 그리고 버스카드의 기능을 한데 묶어 서비스하는 획기적인 변화라 있겠다.

파스모는 수도권지방의 국영철도 JR 히가시니혼뿐 아니라 각종 사철(사설철도), 버스 등도 이용 가능해진데 의의가 있다.

예를 들어서 스이카(JR카드) 가지고 있어도, 사철을 이용할 따로 추가요금을 지불해야 했고, 버스 탈때도 따로 요금(200~210) 지불해야만 했지만, 이젠 카드 하나로 뭐든 갈아 있다는 이야기.

종류도 여러가지라서 자신의 이름을 입력해두고 사용할 있는 카드(분실, 교환시수수료 발생)

정기권형식(특정 구간을 특정 기간동안 이용-> 종전의정기권과 동일한 기능)

무기명 카드 (누구라도 사서 바로 사용할 있는 카드)등이 있다.

그러나 종전의 버스카드의 경우 서비스로 조금 더 탈 수 있다던지 하는기능이있었으나,파스모는 일정기간 일정액 이상 사용하지 않으면 그런 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고 하는 등 사용자 각자의 이용 패턴에 따라 손해를 보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그럼에도 여러가지 측면에서 편리한 제도라고 하겠다.

특히 교통카드에 익숙한 한국인에겐 말이다. ^^

나도 학교 다니는 정기권 따로, 신주쿠라도 나갈라 치면 또 따로 표사고, 환승할 때마다 줄서서 정산하고... 머리 아팠는데... 잘 된 것 같다.

여행자에게도 편리하다 하겠다.

하루에 사용기간이 끝나버리는 것이 아니라 자주 찾는 사람은 그 때 그 때 충전해서 이용하면 되니까 아주 편리하다 하겠다.

(전화번호나 이름 기입 안해도 되는 무기명 카드 사서 계속 쓰면 되니깐...)




기명 파스모... 생긴것도 이쁘네^^

무기명 파스모...
여행을 가신담 이걸 쓰심이...
물론 JR의 1일권이 훨 싸겠지만 말이죠...
일주일 넘게 있거나 1달 두달 씩 길게 있으실거람 이게 좋겠죠?
^^


정기권 형식의 파스모...
도영 오오에도센의 도청앞 역과도쿄메트로의 긴자센등의긴자역을 함께 사용가능한 정기권이다.
정해진 기간 동안 사용 가능한 기존의 정기권과 같은 형식이다.
메트로 등의 기존의 정기권은 재고가 있는 만큼만 팔고 판매를 중지한다고 한다.
이제 우리가 아오야마스쿨에 다닐 때 가지고 다니던 정기권도 역사의 한 페이지 속으로 사라지는 것이다.
(우린 찍는게 아니고 넣는 형식이었거덩... 젤 밑에 사진 나온당...)

펭귄(스이카 카드를 가지고 간다는 의미 일테지)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광고로 유명한 스이카...

마녀 매달부 키키의 주제가 [찌이사이 코로와 카미사마나안테~~~]로 시작하는...도 함께...^^

(JR의 통합 교통카드라 하겠다.)

충전 형식으로 환승이 가능한 카드이다.

가고 싶은 역까지 잔액으로 갈 수도 있고,

모자라면 더 충전하면 갈 수 있는 것...

그 땐 이거 찍는 애들 부러웠었느뎅...

우리집은 JR이 아니라 지하철이라서...말야...


사진이 넘 작아서 그렇긴 하지만...
이것도 사이즈는 다른 카드와 같다.
내가 들고 다니던 애와 같은애...
이제 재고분만 팔고 만단다.
역사속으로 안녕~~
^^
요건 요건... 메트로의 파스넷또...
지하철의 1일 승차권 같은 개념...
요것도 인제 재고만 팔고 없어진다는군...
아~~~
도쿄 가고잡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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