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Review 2007/03/19 01:11


OVER TIME (오버타임)

주연 : 소리마치타카시, 에스미마키코, 이시다유리코, 키무라요시노, 시이나킷페이...

초 호화 출연진의 드라마 <오버타임>

내가 무척이나 좋아해서 5번도 넘게 본 드라마이다.

도쿄타워를 좋아하게 만든 드라마다.

아쉽게도 DVD로는 출시되지 않아서, 중국판 VCD영상 밖에 없는 것 같다.

over time은 time over 을 의미한다.

때론 힘들고 지치겠지, 그리고, 포기하고 싶겠지만...

연장전도 있잖아?
그러니 힘내자! 뭐 그런 드라마.



土砂降りの雨に打たれても、まだ燃えているような心の炎はあるから・・・

(폭우를 맞아도 아직 타고 있을 것 같은 가슴속의 불길은 있으니까...)

心の炎は誰かに火つけられるのを待ってちゃいけない。

(가슴속의 불길은 누군가가 불붙여 주기를 기다려서는 안된다.)

まきは自分でくべ続けなければいけないということか!

(장작은 스스로 타지않으면 안된다라는 말인가?)

そう、土砂降りの雨に打たれても、まだ燃えているような心の炎はあると思う。

(응. 그래... 폭우를 맞아도 아직 타고 있을 것 같은 가슴속의 불길은 (나도)있다고 생각해.)

今はちょっとくすぶってるかもしれないけど・・・

(지금은 연기만 나고 불이 붙지 않은지는 모르지만 말야...)

「何でこんな仕事やっていますか」

(왜 이런일을 하고 계십니까?)

「だって、ほかに仕事ないから・・・」

(이것 말고 다른 일이 없으니까)

「何で、あんな男と付き合ってますか。」

(왜 그런 남자를 사귀고 있어요?)

「だって、ほかに男いないんだもん・・・」

(다른 남자가 없으니까)

こんな質問一番いや!

(이런 질문 젤로 싫어)

----> 서른이 넘으면 이런 질문 엄청 받나보다... ^^;

30대 남녀의 일과 사랑, 그리고 우정...

나도 土砂降りの雨に打たれても、まだ燃えているような心の炎를 가지고 있지?

열심히 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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