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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2006/10/27 00:59텐도를 소개합니다.
텐도에 대해 말해달라는 쪽지도 날려먹었습니다.
난 일본에서 아야세와 카나마치에 있는 텐도 두 군데서 살아봤다.
아야세는 방이 깨끗하였고, 동네가 좀 싫었다.
(근데 이건 내 개인적인 느낌일 뿐...실제로는 아야세가 더 편한 동네다. 교통도 ...)
텐도는 원룸스타일이다.
욕실 주방이 (작지만) 모두 방안에 있어서 완벽한 개인생활이 보장된다.
야칭은 주변의 원룸에 비해 약간 비싸지만...
깨끗하고, 보증인이 필요 없단 점... 그리고...
한국인 관리인과 한국인 유학생들이 살고 있단 점이 장점이라 하겠다.
요즘은 알바도 알선하나 보더라.
그리고 컴터랑 인터넷도 방마다 있다고 한다...
사는데 특별히 힘든점은 없었다.
광고하려는 건 절대 아니고...
나처럼 혼자는 살고 싶은데 방 얻는게 귀찮은 사람이 살기에 딱 적당하다.
설비는 대부분 아래와 같다.
아야세에서 살던 방인데..
아마도 젤로 좋은 방인 듯...
다 새거였다.
근데 다른방도 다 이런건 아니다.
그래도 사는데 지장 있는 곳은 없다.
다들 깨끗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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