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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내 고향
2007/08/25 23:19
아침에(?) 일어나니 날씨가 너무 좋네...
이제 많이 덥지도 않고... 어느새 여름이 다 가는구나.
베란다에는 장미꽃이 예쁘게 폈다.
엄마가 너무 좋아하시더군...
세수도 안하고 눌러봤다.
올 한해도 이제 넉달밖에 안남았다.
아무런 생각없이 맞이한 서른...
후회스럽지 않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해야지.
fz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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