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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혀니

소심, 집요, 까칠한 주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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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06/10/27 23:21

2005년 오봉연휴... 친구들과... 첫날.. 에비스

앞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슬럼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던 시기가 있었다.

그 때에 친구들이 와 주었다.

첫날은 일단 짐을 풀고 에비스로 향하였다.



에비스가든... 도심의 오아시스라고나 할까낭(혼자생각)
시부야에서 걸어서 다이칸야마나 에비스에 가보는 것도 좋다.
철길을 따라 가다보면 생각도 많이 하게되고...
여러모로 좋다.

에비스도 록폭기처럼 고급 맨션들이 많다.

그래도 록폰기보단 따뜻한 느낌이 든다.


고급 프렌치레스토랑이라고 한다.
저런데서 밥 한번 먹어보고 잡네...

에비스가든플레이스의 중앙에 있는 정원(?)
봄에 가봤더니 저 벤치 앞이 온통 꽃밭이었다.
환상적이더라.
개인적으로 에비스를 정말 좋아한다.

에비스에서 히비야센을 타고 롯폰기로 갔다.
아사히테레비 옆으로 도쿄타워가 보인다.
난 도쿄타워가 너무 좋다.
그리고
여기서 보는 것도 참 좋다.

아사히 테레비 옆으로 쬐꼼 보이는 도쿄타워...

롯폰기히르즈... 부자들의 성...

우리나라로 치면 타워팰리스 쯤 되는건가??

아래에는 쇼핑센타 등도 있고...

아사히 테레비


역으로 가는 길에 육교 위에서...
첫날은 이렇게 간단하게 마무리 지었다.
http://blog.naver.com/insomnia78/150007704018
롯폰기 사진은 요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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