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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06/10/28 01:042005년 오봉연휴 셋째날 --- 디즈니씨
엄청나게 덥고 힘들었던 하루...
우린 또 늦잠을 잤다.
디즈니씨에 1시간 넘어서 도착하는 대담함...
(새벽에 가도 다 놀 수 있을까 말까 한 곳...)
베네치아와 곤돌라...
우리도 타고싶었으나...
시간이 맞지 않아서 포기해야만 했다.
여긴 미국의 거리...
미국의 항구마을을 모티브로 한 곳...
모델은 내 칭구 서모양...
정말 더운 날이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물줄기다.
선물도 좀 질러주시고~~~
인어공주 나라에 있는 선물가게...
고래뱃속이다.
기발하다.
정말 한 폭의 그림 같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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