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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07/12/24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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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07.12.15 ~ 2007.12.17 (2박 3일)
컨셉 나 홀로 떠나는 여행
점심때가 조금 지난 시간이었기 때문에 일단 식사를 하기로 했다.
<스시쿠>라는 식당.
완전 일본식 가옥속 식당.
이름을 까먹었는데 <~~스시>를 먹었다.
생선을 간장에 절였다 밥이랑 먹는 것으로 꽤 맛있었다.
이 메뉴를 택한 이유는?
가장 쌌기때문에...
1,050엔.
밥을 먹은 후 <오카게요코초>로~~
예쁜 선물가게들이 많이 있었다.
이것 저것 좀 사고...
정면에 보이는 가게에 좋은 물건이 많았다.
이 고양이 앞에서 단체사진도 찍었다.
이 간판을 그대로 읽으면 <산타>다.
그냥 혼자 웃다가 찍어봤다.
물론 함께 간 일본인은
"저게 왜 웃겨?"라고 했지만...
아이들 장난감도 팔고 그런 가게였던듯...
CPL필터 끼우고 마구 눌러댔다.
해 지기전에...
저 위에 걸려있는 게 뭘까요?
<떡>입니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저렇게 떡을 나뭇가지에 꿰어서 메달아 둔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해가 바뀌면 먹기도 한다고...
요코초의 지도.. 역시 알기 쉽게 설명.
커피숍이다.
<커피 : 珈琲>리고 한자로 써있는데...
고풍적인 건물과 커피라는 단어의 뭔지 모를 어색함.
한번 들어가보고 싶었다.
아!
이곳은 정말 강추입니다.
소고기 꼬치인데요.
400엔입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꼭 스테이크를 먹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굽는 동안 계속 이야기를 나누시는 주인장들...
이세신궁 입구입니다.
이세신궁에 대한 설명은 따로 안하기로 하겠습니다.
저도 검색해서 읽어보긴 했지만...
뭐 여기다 설명할 것 까진...
궁금하신분은 참고 하시구요.
일본 여행 하실때
신사나 신궁은...
특별히 거부감을 느낀다면 안가시는 게 좋겠구요.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
신궁이라는게 일본의 독특한 문화라는건 사실이니까요.
아직도 물들지 않은 단풍나무...
놀랍다.
나무 위에 올라가서 힘차게 울어대는 장닭들.
깜짝 놀랐다는...
D80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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