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부산-내 고향 2008/02/22 19:28마음 속으로 '참을 인[忍]'을 삼백번 그리며
죙일 시달렸다.
일이 일단락 되었을 무렵
'참을 인( 忍 )'자를 삼백번 쯤 그리며 삼실에 앉아서 찍었다.
종일 답답하고 한숨이 나왔다.
지친다.
감기에 지치고
사람들때매 지치고
D80 50.4
'부산-내 고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로망 (0) | 2008/02/23 |
|---|---|
| 삼실 내 등 뒤에 있는 창문 (0) | 2008/02/23 |
| 삭막한 사무실에 온기를 주는?... (0) | 2008/02/23 |
| 마음 속으로 '참을 인[忍]'을 삼백번 그리며 (0) | 2008/02/22 |
| 어렵다 (2) | 2008/02/21 |
| 감기님에게 항복 (0) | 2008/02/20 |
| 켁켁-_- 감기... (0) | 2008/02/18 |
| 블루베리차 (0) | 2008/02/17 |

RECEN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