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각했다.
3분 정도...
책상위에 사탕과 초콜렛이 올려져 있더군...
남자 직원19명이 돈을 걷어서 샀다는군...
생각도못했다.
같은 공공기관이라도 여기는 업무 특성상 여직원 비율이현저히 높은 곳이다보니
여성의 파워가 센건가? 발렌타인때에는 이렇게 대대적인 건 안했었다.
얻어먹는 난 기분 좋지 머...
^^
일본에선 이런 초코렛을 기리초코 라고 한다.
義理チョコ ; 의리초코 다...
즉, 의리로 주는 초코다.
일본의 여성들은 발렌타인데이 전에 고민을 한다.
얼마짜리 기리초코를 사야 하는지...
이런 내용은 드라마에도 자주 나타나는데...
<초체험>에도 나오고,
작년에 인기리에 방영 되었던
<파견의 품격>에도 나온다. ; 시노하라 료코가 하트 인형을 머리에 쓰고 외친다.
'~~~~ 기리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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