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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내 고향 2008/05/14 00:27숙제하는 중
생일파티 하던날 학교 앞에 갔다가 사람들 기다리면서 커피숍에서 pen-ee3랑 놀았다.
매주 금요일 사진교실에 나가고 있는데,
사실 선생님이 원하시는 사진이 뭔지 잘 모르겠다.
어떻게 찍어도 선생님 눈에는 안들것 같은 느낌인거다.
사실 그 핑계로 3주간 결석했다.
계속 다닐지는 의문이다.
이 날은 그래도 숙제를 하고 있던 중이었다.
근데 사실 내가 봐도 뭔지 모르겠다.
그냥 포기할까 고민중...
남포동 왕자사진관 아주머니가 커팅을 아주 멋지게 하셨다.
^^;
나쁘진 않다.
옆자리 아가씨가 어찌나 참하고 예쁘던지 도촬을 했다.
참 예쁘더라고...
초점거리 미확보로 핀이 나간 내 다이어리 사진과
조리개를 5.6으로 해서 찍어본 사진
pen-ee3
센츄리아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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