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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내 고향 2008/05/16 23:38점심시간
점심시간...
혼자만의 시간을 즐긴다.
하루는 커피숍, 하루는 편의점...
지금은 꽃피는 봄이라 좋지만...
장마철엔 구내식당으로 돌아가야겠다.
매일 다른 음료를 주문한다.
가장 좋아하는 건 홍차라테, 가끔은 카푸치노, 마키아또...
허브티도...
이 집 메뉴 다 먹게될 듯...
맛은 특별하지 않지만...
괜찮은 곳이다.
삼실 근처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고맙지...
일단 라테도 카푸치노도 제대로 만들어 낸다는 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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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츄리아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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