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부산-내 고향 2008/06/02 03:43하루
오늘 낮에 일을 하다가 읽거나 주워들은 말들...
"인간의 인생이라는 건...
태어나서 20년간은 부모의 보살핌을 받고,
그 뒤 40년간은 열심히 일하고,
그 뒤 20년간은 편안히 느긋하게 쉬는 거다.
그러니 젊은 너는 어서 일해라."
"꿈이라는 건 ...
그걸 떠올렸을 때 기분이 좋고,
희망과 힘을 주기 때문에 있는 것이지
현실을 비관하라고있는 것이 아니다."
맞는 말이다.
낮에 학생이 일하는 커피숍에 놀러갔다가...
이제 스무살 갓 넘은 것들이
나보다 더 걱정 많이 하고 사는 것 같을 때도 있다.
그래
학생때가 제일 좋은거다.
즐겨라~~~
열심히 공부하고~~
실커튼을 샀는데... 더 사야하나보다.
두개 샀더니 영 엉성하네...
꽤 비싸던데...
-_-
베란다에서 누군가가 올라와 주길 일년 넘게 기다리고 있는 녀석들
날씨 좋은 날은 옷걸이와
이불 널기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내일부터
심기일전
애용해 주려고...
그런데 안돌아가면 어쩌나 걱정도...
자야지.
근데...
오늘도 마감을 못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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