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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내 고향 2008/06/05 00:012008년 6월 4일 비
오후부터 내리던 비가 퇴근 무렵부터 굵어졌다.
약속시간에 맞춰 급히 가던 길...차 안에서...
오늘 밤은
어찌나 추운지...
덜덜덜...
동생이 시집 가면서 두고 간
400만화소 짜리 IXY카메라
성능 좋네.
손바닥보다 작아서 찍기도 너무 편안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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