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부산-내 고향 2008/06/25 01:26추억의 길을 걸으며...
대신동...
내 중학시절 추억이 있는 곳 이다.
연합고사 치고 나서 대신동에 있는 단과학원에 다니던 시절...
난 사춘기였다.
그 때 옆자리에 앉아서 공부하던 친구들은 이제 아빠가 되기도 하고 엄마가 되기도 하고,
어엿한 직장에서 잘나가는 녀석도 있을거고,
또 어쩌면 가끔은 그 때 그 시절을 떠올릴지도 모르겠다.
대동고등학교에 다니던 이름은 기억나지 않은... 그 키 큰 남자애가 궁금하다.
그리고 그 때 같이 다니던 친구들도...
사진 왼 편에 보이는 아파트에 옛날에 추성훈이 살았었다.
부산시청 유도단일때...
그 땐 아주 미소년 같은 얼굴이었는데...
그 시절 매일 누비고 다니던 골목...
이 곳은 변함이 없구나.
내 중학시절 추억이 있는 곳 이다.
연합고사 치고 나서 대신동에 있는 단과학원에 다니던 시절...
난 사춘기였다.
그 때 옆자리에 앉아서 공부하던 친구들은 이제 아빠가 되기도 하고 엄마가 되기도 하고,
어엿한 직장에서 잘나가는 녀석도 있을거고,
또 어쩌면 가끔은 그 때 그 시절을 떠올릴지도 모르겠다.
대동고등학교에 다니던 이름은 기억나지 않은... 그 키 큰 남자애가 궁금하다.
그리고 그 때 같이 다니던 친구들도...
사진 왼 편에 보이는 아파트에 옛날에 추성훈이 살았었다.
부산시청 유도단일때...
그 땐 아주 미소년 같은 얼굴이었는데...
구덕운동장
예전에 안정환이 대우팀에 있을 때 여기서 뛰었었다.
(아주대 출신인 그는 당연히 대우로! 대우는 현대아이콘스의 전신이다. 안정환은 친정팀에 돌아온 셈인 것)
과거의 영광은 잊은 듯 조용하다.
매년 고교, 대학 야구대회가 개최된다.
예전에 안정환이 대우팀에 있을 때 여기서 뛰었었다.
(아주대 출신인 그는 당연히 대우로! 대우는 현대아이콘스의 전신이다. 안정환은 친정팀에 돌아온 셈인 것)
과거의 영광은 잊은 듯 조용하다.
매년 고교, 대학 야구대회가 개최된다.
그 시절 매일 누비고 다니던 골목...
이 곳은 변함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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