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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ffee&knitting 2008/06/25 01:32오랜만에
오랜만에 친구랑 휴고에 들렀다.
늘 편안한 곳...
좋아하는 곳이다.
커피도 맛있고...
컵 받침까지 예쁜 곳.
탐나더라.
참는다고 혼났다는...^^;
자주 가는 곳만 아님 슬쩍 했을지도 ^^;;;;;;
집으로 돌아 오는 길
버스에 아무도 없다.
집에 가까워지면서 점점 복잡해 졌지만 한 20분간 혼자 였다.
950원짜리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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