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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8 15:06
오늘 비스트로 스맙의 초대손님은 이영애.
오늘도 변함 없이 찐한 눈빛 쏘아 주시고...
이영애는 자신은 뭐든지 좋아하니까
"저한테 잘 맞는 요리를 추천해 주세요"라고 했다.
이영애 : "대단 하세요. 직접 요리를 다 하시는 거예요? 어디서 배우시나요?"
키무라 : "저흰 이 장사 벌써 10년이나 하고 있어서요. ^^"
키무라 : "예전에 사진에서 보고, '참 좋은 얼굴이다(이쁜얼굴)' 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실제로 뵈니 역시 이쁘시군요."
이영애 : "이럴땐 뭐라고 답해야 하나요? *^^*"
키무라 : " '그런말 자주 들어요.'라고 ...ㅋㅋㅋ"
고로랑 츠요시는 다이콩오로시 샤브샤브...
흠... 다이콩 오로시로 샤브샤브라...
어떤 맛인지 궁금하다.
저런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데 음식이 넘어가는 이영애가 대단... ㅎㅎㅎ
유자샤베트에 스파클링 와인을 넣은 디저트...
맛나보였다.
원샷 할 것 같다고... ㅋㅋ
오늘은 싱고가 장금이가 되었다.
ㅋㅋ
귀엽다.
김치 찌게 카츠동... 맛날 것 같다.
이영애는 처음 느껴보는 맛이라고 했다.
이렇게 웃는게 젤로 이쁘다.
싱고가 걷는게 힘들다고 하니까
이렇게 하는거라고 가르쳐주는 이영애...
싱고... 자기가 만든 디저트에는 자신의 애정이 담겨있다며,
요리는 사랑이라고 말한다. ㅋㅋ
이영애는 상냥함과 강함을 함께 가진 남자가 좋다고 하고...
싱고는 자신이 그렇다고 한다.
그러나 이영애는 그렇게 안보인다고 하고 ^^;
싱고 급실망..ㅋ
승리팀은 키무라 싱고 페아...
나카이 : "싱고쿤의 부드러움과 강함이 느껴지셨습니까?"
이영애 : "다시 한 번 생각해 볼게요."
싱고 : ㅎㅎㅎ
손으로 살짝 가리고 키스를 하곤 립스틱이 묻었을까봐 닦아주더군...
이영애는 한국에는 이런 팀이 없다며 본받을 만 하다는 마지막 말을 남겼다.
쉰다고 약간 살이 찐건 같았으나 이쁘시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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