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부산-내 고향 2008/06/30 04:40일요일 ... 가족과 함께
낮에 식구들이랑 영화 크로싱을 보러 갔었는데...
흠... 감동적이더라.
아역연기자의 연기가 정말 눈물나게 감동적이었다.
극장으로 가는 길 난폭 운전을 일삼는 택시가 있었는데...
정말 상대를 위협하는 운전을 하더라. 그런데 그 차 뒤에는 [교통방송통신원] 이라고 붙어있더라. 부끄럽지도 않은지...
사진을 찍어 홈페이지 올리려 했지만 우찌나 빨리 사라지는지 실패했다.
번호는 어렴풋하게 기억하고 있지만 증거가 없으니...
개념부터 챙기고 일을 하셔야지.
제첩국을 먹으러 갔다.
할머니가 수십년간 해오신 밥집이다.
정말 세훨이 비켜간 식당이더군.
맛있었다.
잔뜩 흐린 삼락체육공원
연 날리는 아저씨가 계시더군.
연에 정신 팔려 있는 우리 식구들...
간만에 초록을 보니 눈이 안정되더라.
canon ixy digital
일하다 엑셀파일 날려 먹어서 다 다시 한다고 아직 못자고 있다.
바보 같은 짓만 골라서하고 있다.
삽질...
-_-';;;
흠... 감동적이더라.
아역연기자의 연기가 정말 눈물나게 감동적이었다.
극장으로 가는 길 난폭 운전을 일삼는 택시가 있었는데...
정말 상대를 위협하는 운전을 하더라. 그런데 그 차 뒤에는 [교통방송통신원] 이라고 붙어있더라. 부끄럽지도 않은지...
사진을 찍어 홈페이지 올리려 했지만 우찌나 빨리 사라지는지 실패했다.
번호는 어렴풋하게 기억하고 있지만 증거가 없으니...
개념부터 챙기고 일을 하셔야지.
제첩국을 먹으러 갔다.
할머니가 수십년간 해오신 밥집이다.
정말 세훨이 비켜간 식당이더군.
맛있었다.
잔뜩 흐린 삼락체육공원
연 날리는 아저씨가 계시더군.
연에 정신 팔려 있는 우리 식구들...
간만에 초록을 보니 눈이 안정되더라.
canon ixy digital
일하다 엑셀파일 날려 먹어서 다 다시 한다고 아직 못자고 있다.
바보 같은 짓만 골라서하고 있다.
삽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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