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부산(釜山) 2008/07/23 02:06
베란다에서 팔을 뻣어서 찍었다.
베란다 유리에 비친 하늘도 나왔다.
그런데 수직 수평 맞춰 자르니 요만큼 남았다.
라이브뷰 카메라라면 더 좋았겠다 싶었던...

아무튼 예쁜 하늘이다.

나가 놀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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