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I♥Coffee&knitting 2008/08/02 03:27

오랜만에 친구랑.
어젠 서면점에 갔었는데...




필름 세통이나 망쳐먹은 얄미운놈,,,
(망쳐먹은건 나다-_-;;;)

내가 이번달 안에는 꼭 잘 찍고야 말겠다. 요 녀석!!!


앞에 있는 가게엔 손님도 참 많다.





입구도 예쁘다.



나의 로망이다.
열심히 준비해서 서른다섯 안에는 콧구멍만한 가게라도 좋으니 열고싶다.
울 동생이랑 어무이가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셨다.

일단은 먼저 계획한 일부터 차근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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