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TOKYO 2008/08/18 04:36사시미
랜덤 타고 블로그 돌아다니다 회 사진을 보고 갑자기 생각 나서 포스팅 해본다.
바닷가에서 나고 자란 우리 식구들은 회를 좋아한다.
그리고
난 특별히 기름기가 많아 좀 비린 붉은색 계열의 생선을 좋아한다.
예를 들어 참치나 연어에는 환장을 하는 수준이다.
그런데
일본에 가서 길거리를 걷다가 깜짝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다.
한국에서 공부를 왠만큼 하고는 갔지만,
일본에 가서야 비로소 느끼게 된 단어가 있는 것.
바로 회를 의미하는 사시미라는 말.
길을 걷다가 친구들한테 이야기를 하니
"어머 정말 그렇네. 무섭다"라고 한다.
일본인들도 별 의식 않고 살다가
"어머나 정말 그렇네"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다.
그래
우리들 인간은 다른 동물의 몸을 난도질해서 그걸 맛나게 먹고 살고 있구나.
바닷가에서 나고 자란 우리 식구들은 회를 좋아한다.
그리고
난 특별히 기름기가 많아 좀 비린 붉은색 계열의 생선을 좋아한다.
예를 들어 참치나 연어에는 환장을 하는 수준이다.
그런데
일본에 가서 길거리를 걷다가 깜짝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다.
한국에서 공부를 왠만큼 하고는 갔지만,
일본에 가서야 비로소 느끼게 된 단어가 있는 것.
바로 회를 의미하는 사시미라는 말.
사시미 (刺身) : 찌를 자 + 몸 신 ---- (좀 심하게 말하면) 몸을 난도질 한다는 말이다.
길을 걷다가 친구들한테 이야기를 하니
"어머 정말 그렇네. 무섭다"라고 한다.
일본인들도 별 의식 않고 살다가
"어머나 정말 그렇네"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다.
그래
우리들 인간은 다른 동물의 몸을 난도질해서 그걸 맛나게 먹고 살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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