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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내 고향 2008/10/12 00:502008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제리 로이스터 감독 이하 모든 선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당신들이 자랑스럽습니다.
푹 쉬고, 또 열심히 준비해서 내년에도 멋진 모습으로 만나요~~
롯데 팬들의 열기를 질트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지니까 기다렸단 듯 욕설을 퍼붓는 네티즌들과
첫 경기 때 부터 모욕적인 기사를 써대던 중앙일보 등의 모 기자들 ... 꼭 기억합시다.
내년에 갚아 줍시다.
프런트는 내년에 불펜 좀 따뜻하게 해주세요.
삼성처럼 여유 있는 투수 운영 할 수 있게 해주세요.
내년엔 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개 숙이지 마세요.
주어진 환경 속에서 최선을 다한 여러분들이 멋집니다.
축하드립니다. 삼성.
내친김에 우승 하세요.
플레오프 때 지면 섭섭할 것 같아요.
이왕이면 결승까지 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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