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혀니
소심, 집요, 까칠한 주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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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06/11/12 02:10
하늘에선 해가 쨍쨍 내려쬐고...
더웠다. 정말로...
키요미즈데라로 가는 길에 발견한 인력거...
역광이었나보다. 사진이 어둡네...
키요미즈데라가 보이기 시작한다.
쿄토는 어디를 가나 고풍스러운 것 같다.
정말 잘 보존된 도시인 것 같다.
감동적이었다.
살고 싶은 도시인 것 같다.
운이 좋았다. 키요미즈데라 입구에서 키모노를 입은 사람을 만났다.
뒤에 따라다니는 여자를 봐선 체험중인 듯...
목 뒷 부분 화장법이 독특 하였고, 이뻤다.
전통을 지키려는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드뎌 입구...
우린 여기서 이미 지쳐서
한 15분을 앉아있어야만 했당.
ㅠ.ㅠ
다 올라가서 내려다보고...
꽤 올라왔구나 싶더군...
저 물을 마시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수학여행 가이드 아자씨의 말씀...
역시 학상들이 많더라.
사랑점을 봐주는 돌이다.
눈을 감고 저 돌 앞에까지 갈 수 있음 사랑이 이루어진단...
고등학생들은 아주 열심히 하더군...
^^
우린 포기했다.
갖다붙일 상대도 없으므로...
멋지다 과연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될 만 한 곳이다.
다음 여정을 위해 길을 떠났다.
야사카신사...
들어가보진 못하였다.
너무도 아름다운 쿄토...
다음 포스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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