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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내 고향 2007/02/01 05:50어느새 한 달...
해가 바뀌고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으므로 ... 1월은 특별했다.
특별히 힘들었다.
이제 2월이다.
갑작스런 도쿄행 ... 갑자기 떠난 탓에 비행기값이 너무 비쌌다.
그리고... 짧은 여행이라도 인사할 곳은 해야했고...
이래저래 오바~~!!!다...
그래서...
2월 홋카이도는 캔슬할 수 밖에 없었다.
홋카이도 로망은 다음기회로...
따로 모아 두었다가 도쿄에서 기차타고 여유있게 다녀오는 계획을 세우려한다.
어제 까지의 괴로웠던 일들은 다 잊고...
오늘부터 다시 힘을 내려한다.
오늘 개강이라서 바쁠 것 같다.
홋카이도 로망을 가슴에 품고,
또 열심히 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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