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타워로 가는 길
텐진에서 버스를 타고 갔다.
가는길에 들르는 야후돔(후쿠오카돔)이다.
후쿠오카야구팀이 소프트뱅크(손정의씨 소유의 회사로 손정의씨가 야후 사장이기도 하다)로 바뀌면서 명칭이 바뀌었나보다.
야구 뿐만아니라 각종 공연도 하고, 쇼핑센타 등도 있어서 항상 사람이 많다고...
후쿠오카 타워앞에 도착.
TULLYS커피에서 커피 한잔 하고,
후쿠오카타워 뒷편에 있는 <마리존>으로 향했다.
마리존은 인공해변이다.
바다위에 섬처럼 결혼식장을 지어놨다.
(아래 사진)
그래서 <마리존>
'매리(결혼)'이 일본어론 '마리'다.
그 주변은 해변과 각종 편의시설들...
해질녁이라 사람이 많지는 않더라.
후쿠오카타워
타워로 올라갔다.
삼각대를 펼쳐두고 사진찍을 준비를...
타워 외벽도 예쁘게 꾸며두었더라.
자! 이제 캐널시티로~~
난 쇼핑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캐널시티는 별루 좋다는 느낌이 없었음...
다만 분수쇼는 멋지더군...
한국 사람 정말 많더라.
반은 한국인인듯
나까스,카와바타의 포장마차거리...
여긴 빈자리도 없더라.
한국사람이 반!
호텔로 돌아오는길 손각대로 찍은 사진들...
돌아오는길에 카츠카레를 먹고 칵테일도 한 잔 하고 잤다.
그렇게 마지막밤이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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