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TOKYO 2007/11/03 01:51言いたがるやつは言わしておけばいい。
초 호화캐스팅의 일본영화 <더 우쵸우덴호텔>에서 마츠 타카코가사토코이치에게 이런 대사를 친다.
http://blog.naver.com/insomnia78/150012793028 (영화소개 포스트)
「言いたがるやつは言わしておけばいい。」
우리말로 하자면
"떠들고 싶어하는 녀석은 떠들게 놔두면 된다."쯤으로 해석이 가능하겠다.
즉, 나만 아니면 되지. 뒤에서 이말 저말 하는 사람들은 신경 쓰지 마라는 이야기다.
일본드라마에선 더러 많이 나오는 표현이다.
문법적으로분석을 하자면...
1.ます형 + たい :~하고싶다. (~행동을 하고 싶다.) -------> 1인칭(나)의 희망
2.い형용사 ->い+がる ---> ~해 하다
な형용사 ->だ +がる ---> ~해 하다
・・・言いたい :말하고 싶다.
・・・言いたがる :말하고 싶어하다. (「たい」는 い형용사와 같은 활용을 한다.)
3.やつ : 녀석
4.言わす : 言わせる(사역형)의 구어체. ---> 말하게하다
5.~て おく : ~해 두다 (그냥 두다)
6.~ば : {~하면, ~라면 }
동사1그룹 {ウ단ー>エ단}+ば ---> 会えば(あえば : 만나면, 만난다면)
동사2그룹 {る}+れば ----> 食べれば(たべれば :먹으면, 먹는다면)
동사3그룹 するー>すれば くるー>くれば
7. ~ば いい :~하면 된다. ~하면 좋다.
・・・言わしておけばいい :말하게 놔두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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