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부산-내 고향 2007/11/18 02:33[PEN-EE3]9월의 하늘
매일 걷던 길...
카메라는 펜삼이
UV도 없고 렌즈캡도 아무것도 없는 그냥 고물 카메라.
필름은 아그파 비스타 100
조리게는 때론 5.6 때론 8
적당히 눈에 대고 적당히 누르는...
그래도 예쁘게 나와주는 내 펜삼이.
스무살 때 가족들과 함께 간 일본 온천여행에서 캐논 자동카메라를 사기 전까지
내 어릴적을 함께 한 펜삼이.
이쁜녀석.
매일 걷던 길...
카메라는 펜삼이
UV도 없고 렌즈캡도 아무것도 없는 그냥 고물 카메라.
필름은 아그파 비스타 100
조리게는 때론 5.6 때론 8
적당히 눈에 대고 적당히 누르는...
그래도 예쁘게 나와주는 내 펜삼이.
스무살 때 가족들과 함께 간 일본 온천여행에서 캐논 자동카메라를 사기 전까지
내 어릴적을 함께 한 펜삼이.
이쁜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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