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 다녀온 선생님께 들은 최신 정보.
일본 젊은이들의 언어. 최근에 TV에 나왔다더군.
1. KY : 空気 読めない(くうき よめない : 쿠우키 요메나이)
---> 空気 : 쿠우키 : 공기 : 여기선 분위기.
読めない : 읽지 못한다.
---> 즉, 분위기 파악 못한다.
2. PK : パンツ食い込んだ (ぱんつ くいこんだ : 판츠 쿠이콘다)
--->パンツ : 바지(pants)
--->食い込んだ : 삼켰다. (食い込む :くいこむ :쿠이코무 : 삼키다)
---> 즉, 엉덩이가 바지 먹었다.
지금 일본에 계신 분들은 아마 많이들 사용하고 계시겠죠?
우리나라의 '오나전 케안습' 처럼현지에서 생활하지 않으면 잘 모를 수 있는 젊은이들의 언어.
어느 나라나 말 이상하게(?) 바꾸는 건 젊은이들의 특권인가 봅니다.
